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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대통령 후보님과 국민의 기대
 jsywjgtv    | 2019·01·13 12:32 | HIT : 0 | VOTE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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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5pt;">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라고 선현들은 그 후대들에게 일러줬다. 역시 선현들의 예지력은 정확했다. 위기의 대한민국이 비로소 숨통을 돌리려고 한다. 국가안보와 국방력의 위중함을 몸소 체현하시고 위기관리를 숱하게 겪어 오셨던 전직 국정원장 남재준 장군님이 조국의 부름에 일떠섰다. 국가 위기의 구원자로서 남장군님의 대통령 출마는 필연이며 국민의 입장에서 더 없는 영광이다. 더 이상의 변은 사족일 뿐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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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5pt;">작금 안보상황은 안팎으로 위험수위이며 국민경제 또한 앞길이 막막하다. 열강들의 자국 우선주의가 어느 때보다 비등하고 북녘의 대남 도발과 정치공작은 날이 갈수록 더욱 교묘해지는 판국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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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5pt;">미-중의 패권다툼은 끝이 보이지 않고, 한-중-일 지역 공존의 틀은 일촉즉발의 첨예한 대립만을 향해 달려 나아가고 있다. 일반적 군사 상식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사-드 배치 문제는 국내 애숭이 정치인들의 저잣거리 논쟁으로 만 회자되고 있다. 미국의 무기요, 미국의 군대가 자국 주둔군의 군사작전상 필요에 의해서 배치되는데 어찌하여 직접 상대국인 미국에게는 옴짝달싹하지 못하고 엉뚱한 대한민국에게만 전반적인 압박을 가하는가, 중국의 이러한 소아적 대응은 필경 대한민국을 경시한 나머지 비열한 대국굴기의 행태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1950년대 냉전시기 구소련의 쿠바근해 전략무기 설치를 두고 미국은 어떻게 대처하였는가, 미국이 쿠바에 대하여 그 어떤 압박을 한 적이 있었는가, 미국은 대-소 선언적 반격으로 일시에 승전고를 울렸다. 오늘 중국의 행태가 비웃음거리가 되는 이유이다. 중국이 한국에 대하여 경제적 또는 군사적 압박을 가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은 당연히 짊어져야 할 국제적 부담인양 내적으로만 이전투구를 일삼는다. 이는 국제정치와 외교 그리고 국내정치역량이 거의 수준 이하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실례이다. 또한 북핵 문제는 수립된 방안도 역량 있는 대책도 없다. 덧붙여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일시에 궤멸시키고도 남을 화학 및 생물학무기가 저장고에서 쓰임새를 기다리고 있어 언제라도 남녘을 조준하여 방사할 수 있는 지경은 피안의 화제인 듯하다.  통일전선전술 객체로 꾸려진 정당의 정강정책은 아직도 지난시기 헛된 망상 그대로이다. 위험수위를 훨씬 넘는 국제정치 및 국가안보, 경제상황을 남재준 후보님은 더 이상 지켜 볼 수 없어 대 결단을 내리셨을 것이다. 이 결단에 부응하여야 함은 국민의 책무이다. 조국은 시대적 상황에 적의 대처하기 위하여 맞춤의 지도자를 목말라 했을 것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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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5pt;">안으로는, 통치권이 사실상 사라진 틈새에서 정상배들은 국가적 위험수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정치적 유불리만을 저울질하여 국정을 마구 짓밟는다. 선동선전에 의한 국회의 탄핵가결과 헌법과 법률의 그 어떤 근거도 없는 혐의를 들씌워 현직 대통령을 파면하는 헌법재판소의 놀라운 심판은 가히 점령군의 통치권 접수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덧붙여 대다수의 언론은 반국가질서 선동선전의 나팔수로서 연일 참정권과 저항권을 빙자하여 촛불집회를 독려한다. 나라의 일부 공적 기관을 비롯한 편향된 시민들은 이미 나팔수의 선동에 휘말려 국정중단에 너도나도 뛰어들어 도처에서 집회에 동참한다. 언론은 저들이 꾸린 이 참경을 성숙된 촛불집회라고 묘사한다. 국회, 사법기관, 헌법재판소, 언론이 한 덩어리가 되어 국정을 뒤집는 이 현상을 당연한 민주주의의 발전과정이라고 치부하는 자들, 그들이 바로 국정농단의 주역이다. 또한 오늘의 비참한 현실이 꾸려지기까지의 혁혁한(?) 공적은 대남공작의 일환으로 끊임없이 이어졌던 이른바 좌파 교육자들에게 있다. 지금 모처에서의 전 현직 전교조 교사들은 촛불집회를 돌아보면서 자신들의 교육성과를 자축하면서 희희낙락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가르침이 조선노동당 지령에서 조금도 벗어남이 없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전교조 교육효과가 촛불 속에 녹아 흐를 때 겨레는 뜨거운 촛농으로 하여 지하에서 통곡한다. 이제 대한민국은 올곧은 정치판을 재구성하지 않으면 영원한 나락에 빠질 수밖에 없다. 선택의 기로에서 대 결단을 앞두고 역량을 집중해야만 한다. 대한민국의 길은 두 갈래이다. 구월남이 선택했던 파국의 길과 구서독이 갈고 닦은 번영의 길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구서독의 길이 막혀있다. 그렇다고 구월남의 길을 선택할 수는 없다. 따라서 통일전선전술 객체들의 집요한 파국의 길로의 인도를 과감히 박차고 일어서야만 한다. 이 인도자들은 오늘의 북녘 독재정권 집권자들의 하수인이 되어 인민들에 대한 선동선전사업으로써 한반도를 피의 장막으로 설정하고 온 겨레를 저들의 노예로 만들기 위하여 오늘도 눈알을 부릅뜨고 촛불을 가다듬는다. 온전한 통일의 길 선택 역시 남재준 후보님의 탁월한 통찰력과 뛰어난 리더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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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5pt;">남재준 후보님의 오늘의 결심은 온 국민으로 하여금 새롭고 유능한 지도자를 선정케하는 기회의 제공이며, 국가 위기를 막아낼 수 있는 역량 결집의 시작이다. 이 결실의 혜택은 곧 하나 되는 정치와 국민의 성원이 어우러질 때 귀중한 보물로써 국민께 차례질 것이다. 조국의 부름에 선뜻 나서주신 남재준 후보님에게 우리 모두 은정의 보답으로 깊은 감사의 뜻을 듬뿍 모아 드리자.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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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5pt;">                                            이청성</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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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권에 힘을 보태 한국사회에 똬리를 틀고 기득권을 형성한 개신교 보수진영은 그동안 친권력적 행태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특히 ‘돈’으로 얼룩진 교회정치로 뭇매를 얻어 맞기도 했다. 정권이 바뀌고 국민들의 권리가 향상됐어도 장로교와 한기총으로 대변되는 한국교회는 여전히 바뀌지 않는 ‘적폐’로 머물러 있다. 역사는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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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참배 ‘배교’… “고신파가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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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보수진영의 역사 속 행태는 치욕스런 ‘만행’으로 평가되고 있다. 1884년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딛은 장로교는 반세기 만에 신앙의 정절을 저버렸다.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 10일 조선예수교장로회는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가의식이다’라는 아전인수격 논리로 일제 천황신에게 참배할 것을 결의했다. 종교의식이 아니라던 신사참배는 결의 후 예배의 일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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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는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긴 명백한 배교(背敎)행위였다. 이에 항거한 목사들이 투옥됐고 50여명이 순교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으로 감옥에서 풀려난 목사와 신도들이 뭉쳐서 만든 교파가 고신파(高神派)다. 곧 신사참배의 증거다. 권력 앞에 숙여진 고개는 이후 거리낌이 없었다. 한국교회 보수진영은 계속해서 교체되는 새 정권에 머리를 숙였다. 목회자들은 박정희 군부정권의 유신체제를 찬양했고, 심지어 목사들로 구성된 ‘구국십자군’까지 결성됐다. 쿠데타로 차지한 정권에 대해 미국의 시각이 좋지 않자 김장환 목사 등은 부정적인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대미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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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이 삼선을 할 수 있도록 삼선개헌도 지지했다. 이 지지자들이 규합해 만든 단체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다. 한기총은 전두환 정권인 5공화국 종교대책반이 만들어낸 최대 작품이라는 설도 유력하다. 당시 민주화 투쟁의 전면에 나섰던 오충일(전 국정원과거사진실위원회 위원장) 목사는 한기총 결성에 안기부 종교담담 직원이 개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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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당5락?목사증매매?정교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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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주최한 제140차 월례포럼에서 남오성 목사는 한기총 설립과 관련해 5공화국 세력이 진보적 종교세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조직화한 단체라며 “한기총은 복음단체를 가장한 정치단체”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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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기총 초대 총무를 지낸 한모 목사는 2010년 1월 8일 개신교 진보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총무를 맡으면서 소문으로 도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한경직 목사를 위시한 원로들이 군사정권의 부당성을 지적하지 않고 오히려 찬성했고, 당시 문공부 종무실장이 백맹술 회장을 시도 때도 없이 불러서 무언가를 지시했다”고 실토했다. 이처럼 태생 자체가 정치성이 짙은 한기총은 역대 정권의 주요현안과 발맞추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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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전까지는 정권을 옹호했다가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지면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유력 대선주자로 지목되자 핵심 인사들은 친 민주당 행보를 보였다. 이러한 한기총은 정권을 등에 업고 수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교회 보수진영을 대변해왔다. 그러나 10당 5락으로 대변되는 대표회장 금권선거, 이단논쟁 등으로 내홍이 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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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일부 신학교에서 암암리에 목사 안수증까지 사고판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부패한 한기총에서 회원들은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고, 지금은 군소교단 연합체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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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유린의 온상 ‘강제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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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한기총 대표회장이 소속된 순복음교단에서는 과거 1998년 이후 종말이 오며, 교회가 통째로 올라간다는 휴거를 주장했다. 2018년이 됐지만 교회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처럼 성경과는 거리가 먼 교리를 만들어내는 목회자들이 상당하다. 신천지는 이같은 반종교적인 행태를 고발한다며 200가지가 넘는 교리 비교 영상을 제작해 일반에 공개했고, 국민들은 더 옳은 성경 증거로 신천지의 성경 해설을 선택했다. 한기총을 비롯한 기성교단 소속 목회자들은 심각한 인권침해를 동반하는 강제개종도 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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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은 가족을 앞세워 납치, 감금, 폭행 등이 이뤄져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인권 사각지대’로 꼽힌다. 2018년 1월 9일 전남 화순의 한 펜션에서 구지인(27, 여)씨가 강제개종 과정에서 납치됐다 탈출하려다가 부모의 제압으로 질식사했다. 지난 2007년에도 개종을 거부하다 한 여성이 남편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살해됐다. 이들 뒤에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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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눈 감은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알린 건 해외 언론이었다. 미국 3대 방송 NBC, CBS, ABC를 비롯한 221개 미국 언론은 구지인씨 사망 사건을 알리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5월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평화와 발전을 위한 문화 간 소통’ 행사에서는 시민단체가 모여 구지인씨 사건과 관련해 국제사회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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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보수진영의 대부분 교단들은 현재 한기총 회원이 아니다. 그러나 과거 회원 단체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 역사적 관계성을 부인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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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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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계엄이라네요  jsywjgtv 19·01·13 1
  이재명,시비는 가리돼 분노하지 말자.  hpfqytqk 19·01·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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