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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조치 해제로 남-북-미 종전 선언 비햑화앞당기자? 조선[사
 동구야  | 2018·12·06 07:51 | HIT : 0 | VOTE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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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조치 해제로  남-북-미 종전 선언 비햑화앞당기자? 조선[사설] 위성사진까지 찍힌 北 석탄을 9개월째 "조사 중"이라는 靑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청와대는 23일 "작년 10월 북한산 의심 석탄이 국내에 반입된 직후부터 정보를 받았고, 그때부터 관세청이 조사 중"이라며 "아직 명확한 결론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파나마 선적 스카이에인절호와 시에라리온 선적 리치글로리호는 작년 10월 러시아 홀름스크항 부두에서 석탄 4156t, 5000t을 각각 싣고 인천과 포항에 하역했다. 이 석탄은 국내에 유통됐다. 북한 선박들이 홀름스크항 부두에 북한산 석탄을 내려놓는 장면이 위성사진에 잡혔다. 그 후 바로 이 두 배가 들어가 그 석탄을 실었다. 이것만으로도 증거가 충분하다. 안보리 제재위 전문가 패널은 지난 3월부터 "안보리 결의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9개월째 '조사 중'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유엔 제재를 어긴 선박은 나포·억류해야 하는데도 정부 기록에 따르면 두 선박은 그 후에도 한국 항구를 32차례 드나들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마치 문재인 정부가 북한 석탄을 수입해온 것인양 호도하고 있다. 북한 산 석탄은 파나마 선적 스카이에인절호와 시에라리온 선적 리치글로리호가 작년 10월 러시아 홀름스크항 부두에서 석탄 4156t, 5000t을 각각 싣고 인천과 포항에 하역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수입한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선적의  배가 싣고온것이 아니다.  문제가 있다면 북한과 러시아에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유엔과 미국의 대북 제재를 충실히 준수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닷이에 북한에 남한 전세기 띄워 보낼때도 미국의 승낙알 받았을 정도로 문재인 정부가 유엔가 미국의 대북 제재 준수하고 있고  금강산 남북 이산가족 상봉사업을 위한 금강산의 시설물 개보수 위한 물품 자재 북한 반입조차 미국과 유엔의 승낙 받고 추진하고 있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국제사회가 어렵게 구축한 대북 제재가 무너지면 평화적인 북핵 해결은 불가능하다. 다른 나라에서 제재가 뚫릴 가능성을 외교력과 정보력을 총동원해서 막아야 할 우리다. 그런데 위성사진까지 있는 문제를 9개월째 '조사'만 한다면 국제사회가 그런 한국을 어떻게 보겠나. 만약 이것이 전(前) 정권들과 관련된 '적폐' 사안이었으면 조사에 며칠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조사가 안 돼서 결론을 못 내린 게 아니라 결론을 찾기 싫어서 안 하는 것이란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는 조선일보가 적극 부추긴 대북제재 이명박근혜 정권 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1년 동안 역대급 대북 제제 의 회초리  강화 될수록 역설적으로 북한 핵무장의 팽이는 빠르게 회전해 북한  핵무장 국가로 만들어 버렸다. 비유를 한다면 조선일보가 적극 부추긴 대북제재 이명박근혜 정권 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1년 동안   역대급 대북 제재로 북한 핵개발이라는 ‘고양이’를 북한 핵무장이라는‘호랑이’로 만들어 놓았다.  대북제재로 북한 비핵화가 아닌 북한 핵무 장  시킨것이다.  한국미국일본과 유엔과 국제사회가 북한체제의 내구성을   오판해 데북제재로 북한 비핵화 추구했으나 실패 했다는 것은 대북 제재로 북한 비핵화 불가능하다는 것 의미 한다. 미국 본토 까지 북한 핵과 운반수단의 타격권에 들어가 남-북 -미 정상회담 통한 비핵화 체제보장 빅딜중이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북한 노동자들의 러시아 내 활동 기간을 2019년 12월까지 연장하도록 노동부에 지시했다는 보도가 22일 나왔다. 유엔 대북 제재에는 계약 기간이 끝나는 북한 노동자들을 내보내도록 하고 있는데 이를 무시하겠다는 것이다. 북·중 국경지역에서 활동하는 무역상이 제재 이후 1000명 수준이었다가 최근 약 5000명으로 늘어났다는 사실도 이날 알려졌다. 한국 정부는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오히려 외교장관은 유엔에 가서 "남북 사업에는 제재를 완화해 달라"고 했다. 정부는 속으로는 중·러와 같은 입장인가.”<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8년6월1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70년만에 정상회담 통해  (1)북한과 미국 관계개선 (2)한반도 평화체제 (3)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4)미군 유해송환 등 4개항 합의했다.  사실상 북한 체제보장과 북한 안전한 비핵화 동시 행동 대 행동으로 접근한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설득해  북한의 구체적인 비핵화 조치와 동시에 미국의 대북 제재 완화 를 통한 북한 미국 동시 행동을 통한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종전 선언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이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제재가 무너지면 북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 북이 딴생각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문재인 대통령은 이 시점에 "완전한 비핵화 없이는 제재 해제도, 남북 협력도 있을 수 없다. 중·러도 분명하게 지켜달라"고 다시 한 번 천명해야 한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한국전쟁 종전선언위해서 선제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근혜 정권이  대북 강경책으로 만들어 놓은 5.24 조치 해체하고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재개 해서 김정은 트럼프의 북-미 북핵 빅딜 지름길 만들어야 한다. <br><br><br> (자료출처=2018년7월24일 조선일보[사설] 위성사진까지 찍힌 北 석탄을 9개월째 "조사 중"이라는 靑)<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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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해리스 미대사 짖어도 김정은 트럼프 종전선언열차 출발한다? 조선 [사설] 부임 첫 간담회에서 '종전 선언' 우려한 美 대사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는 2일 부임 첫 기자 간담회에서 "종전 선언은 너무 빨리 하면 나중에 협상이 실패했을 때 김정은이 혜택을 본다"며 "한번 선언하면 (새로) 전쟁을 시작하지 않는 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는 "조기에 종전 선언이 되도록 관련국과 협의 중"이라며 '중국 포함 4자 종전 선언'을 언급하는 등 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재국 정부가 전력투구하는 일에 대해 대사가 이렇게 말할 정도면 미국이 종전 선언을 어떻게 보는지 짐작할 수 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는 2일 부임 첫 기자 간담회에서 "종전 선언은 너무 빨리 하면 나중에 협상이 실패했을 때 김정은이 혜택을 본다"며 "한번 선언하면 (새로) 전쟁을 시작하지 않는 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가 외교관이면서 국제법적으로 얼마나 무지한지 잘알수 있다. 종전 선언은 말 그대로 국제법적인 구속력이 없는 ‘선언’에 불과 하다.  정치적 선언에 불과하다. 미국은 국제법적인 구속력이 있는 북한 미국 제네바 핵협정을 파기한바 있었다. 1994년  클린턴 미국민주당 정권 당시 북한 미국이 합의한   제네바 핵협정을 2000년 집권한 조지W 부시 공화당 정권이 집권하자마자  파기하고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했었다.<br><br><br> (홍재희)====그런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밀도를 놓고 볼때 정전 선언 조만간 실행될 것으로 보인다.  6월12일 북-미 정상회담 또한   워싱턴 정가의 아웃하이더 이자 미국 군산복합체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민간 기업 CEO 출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군산복합체에 포획된 워싱턴 정가와 백악관 국무무 국방성 미국 이 외교관 한반도 전문가들 반대 무릅쓰고 성사 시킨바 있었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는 헤군 장성출신의  미국군산복합체 에 속해있다고 볼수 있다. 미국군산복합체는 북한 악마화 통해서 기득권 유지하고 있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해리스 대사는 "종전 선언을 하려면 비핵화를 위한 상당한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지 못했다"면서 "핵 시설 리스트를 제출하면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비핵화 없는 정치 쇼의 종전 선언은 안 된다'는 것이다. 북의 핵·미사일 실험장 폐쇄에 대해서도 "전문가가 현장에 가봤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국 정부가 "중대한 조치"라는 것과 대조된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해리스 대사는 자신이 모시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합의한 6월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 공동성명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합의한 6월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 공동성명 1항은 북-미관계 개선이고 2항은 한반도 평화체제이고 3항은  한반도 의 완전한 비핵화이고 4항은 미군 유해송환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합의한 6월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 공동성명 4개항은 북한과 미국이 동시에 행동 데 행동으로 비핵화와 체제보장 맞교한 하는 것으로 돼 있다. 북핵시설 리스트와 미국의 북한 체제보장 프르그램이  동시에  지전돼야 한다는 것 의미 한다. <br><br><br> (홍재희)=== 해리스 대사는 북의 핵·미사일 실험장 폐쇄에 대해서도 "전문가가 현장에 가봤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국 정부가 "중대한 조치"라는 것과 대조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해리스 대사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미국 정보기관들이 북한 ICBM 조립하고있다는 정보 흘리면서  위성사진 증거로 젝시하고 있는데 해리스 대사 논리대로 접근한다면북한 ICBM 조립하고있다는 정보에  대해서 "전문가가 현장에 가봤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할수 있다. <br><br><br> (홍재희)=== 리스 대사는 북의 핵·미사일 실험장 폐쇄에 대해서도 "전문가가 현장에 가봤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국 정부가 "중대한 조치"라는 것과 대조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해리스 대사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미국이 위성사진 통해서 북한이 바다에서 석유 구입하는 장면 공개하면서 대북 제재 고삐 바짝조이고 있는것도 "전문가가 현장에 가봤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반문 할수 있다. 북한은 핵·미사일 실험장 폐쇄뿐만 아니라 북한 헌법에 북한 집권당인 노동당 규약에 명시됐던 핵과  경제 변진노선폐기하고 경재발전 전략으로 잔환했다.  북한 악마화 하는 미국 군산복합체 이익대변하는 미국 군부 출신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는 그런  측면은 외면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0개월 동안 핵실엄도 ICBMQKF사도 없었다.전문가들도 인정하고 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인정하고 있다.<br><br><br><br><br>조선사설은<br><br><br>“북이 정상회담만 하고 의미 있는 비핵화 조치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는 건 북핵 문제에 기초 지식만 있어도 알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6·25 미군 전사자 55명의 유해가 하와이 공군기지에 도착하자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한다. 곧 다시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지만, 이는 비핵화와 직접 관련 없는 사안으로 트럼프가 선거용으로 과대 포장하고 있을 뿐이다. 북은 이미 1990년대와 2000년대에도 수차례에 걸쳐 미군 436명의 유해를 인도했다. 그 기간에 북은 핵을 개발하고 있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6·25 미군 전사자 55명의 유해 북한이 송환했다. 동시에 북한은  이미 10개월 동안 핵실험 ICBM 방사 중지했고 핵실험장 폭파 했다. 이것은 비핵화 조치이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한다. 곧 다시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장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협상 전문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회 있을때 마다  주장해온 2017년11월29일 이후 지금까지 북한이 ICBM 발사도 핵실험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한 것을 상기하고자 한다.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은  대북 제재완화와 비핵화 조치 주도받는 협상맞교완 의미 한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미국 조야는 대북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다. 공화·민주당을 떠나 연일 "북에 최대 압박을 가해야 한다" "비핵화 전까지 어떤 제재 완화도 안 된다"고 하고 있다. 이런 실망감이 이젠 한국까지 번지고 있다. 상원 동아태소위원장은 "한국의 개성공단 재가동은 제재 위반이자 중대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했다. 명백한 경고다. 다른 상원의원은 한국에 북한산 석탄이 수입·유통된 것을 "실망스럽다"고 했다. 한국 기업을 미국이 직접 제재하는 '세컨더리 보이콧'을 언급한 의원도 있었다. 미 국무부가 지난달 '대북 제재 및 집행 조치 주의보' 가이드북을 발표하면서 중국·러시아·프랑스·스페인어와 함께 한국어 번역본을 낸 사실도 확인됐다. 2월에 발표한 '주의보'는 중국어로만 번역한 것을 감안하면 한국을 제재 위반 잠재국으로 본다는 얘기다. 모두가 전례 없던 일이다. ”<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 종전 선언해서 북미 종전 선언 앞당겨야 한다.한국의 개성공단 재가동은 미국 유앤의 대북 제재 예외규정에 위해 가동되다가 박근혜 정부가 독자적으로 중단 시켰다. 금강산관광 또한 미국 유앤의 대북 제재 예외규정에 위해 진행되다가 이명박 정권이 독자적으로 중단 시켰다. 남북관계 개선됐기 때문에 국의 개성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 여헹 제개해야 한다. <br><br><br> (자료출처=2018년8월3일 조선일보 [사설] 부임 첫 간담회에서 '종전 선언' 우려한 美 대사)<br><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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